9월 9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9월 9일 오늘은 월요일 문정동 공유부동산금융 사무실에 아르바이트를 나왔다.


공유부동산금융 이라는 생소한 회사이지만 최근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러한 부동산을 공유하면서 매매 나 대출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매매 나 담보로 대출을 해 주는 회사이다.


공유부동산금융 회사를 온라인에 홍보해 주는 아르바이트 이지만 아직도 나의 재능을 써


볼 수 있어 다행이다.


오늘은 조국 후보자 임명 결단의 날로 결과가 매우 궁금해진다.


또한 안희정 전 지사 역시 대법원 최종 판결 날로 이 역시 궁금해진다.


정국이 갈수록 혼란스러워지고 한일경제전쟁으로 서민들의 삶이 궁핍해지고 있다.


또한 지난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링링의 피해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금은 정치 싸움을 할 때가 아니다.

중소자영업자 나 태풍 링링 피해를 입은 농업인이나 어민 들을 도와야 할 때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가 검찰 이나 야당을 욕할 것이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


고 있는 중소자영업자 나 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대국만담화가 있어야 할 것이


다.

어제는 일요일 이라 주말농장에서 술을 조금 과하게 먹었다.


내가 먹은 술 만 말걸리 5병 정도 와 소주 참이슬 빨갱이 2병 조금은 취했다.


오전에 막걸리 3병, 점심 때 소주 2병, 그리고 저녁에 막걸리 2병 내가 봐도 대단하다.


매일 저렇게 술을 먹어대는데 아직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조금만 먹을 예정이다.


비가 오니까 해물파전에다 막걸리 3병 정도만 먹어야겠다.




모두들 활기찬 월요일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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