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9월 13일 추석이다.

송편 과 각종 모듬전을 먹으며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웠던 어린 시절이 기억난다.

그래도 어제 단골식당에서 점심 때 송편 과 모듬전을 반찬으로 내 줘 올해 추석음식은 그래도 맛은 봤다. ㅎㅎㅎ

북한의 무식한 미 압박이 트럼프에게 통하고 있다.

미국무장관을 경질시키고 미 대선에 압박을 가하자 트럼프가 꼬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미국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대단하기는 하지만 쥐꼬리만한 공산국가한테 절절매는 트럼프나 통일을 외치며 아무 소리도 못 해대는 대한민국을 보면 답답하기만 하다.

김정은이 통일을 원할 것인가 라는 말을 모든 사람에게 물어보면 절대 김정은 은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한다.

통일이 되면 자신의 독재정권이 무너지는데 왜 통일을 바라겠는가 ?

그런데도 대한민국은 주변 모든 국가들도 원하지 않는데 혼자서 통일이 되면 행복해지고 경제대국이 된다 라는 꿈만 가지고 있다.

상대가 원하지 않는 짝사랑은 집착이 되고 결국 스토커 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자신의 집 PC 하드를 교체해 준 사람에게 " 아내를 도와줘 고맙다 " 라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청문회 나 기자회견에서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 고 했다.

그리고 정경심은 자신의 불법행위가 언론에 노출 된 것에 대하여 SNS 에 불법 유출 이라고 검찰 과 언론을 압박하고 있다.

해도 해도 너무 한다.

무조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비는 것이 현재의 의혹 과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지 간접적인 외압과 협박은 더욱 국민들을 양극단으로 몰고가는 것이다.

제임스는 우리 생활에 유익하면 그것이 진리이다. 라는 말을 남겼다.

이처럼 나 혼자에게 유리한 것이 진리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유리해야 진리인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유리한 일,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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