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옛날 한 며느리가 시집살이가 하도 힘들어서 집을 나갔다가 시어머니의 전어 굽는 냄새에 못이겨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다'는 얘기가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가락동 회센터에 가서 전어회 와 전어구이를 먹었다.

역시 타 생선에 비하여 살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가 된 지가 지난 9월 19일이었는데 9월달 광고수입이 34,000원 입금이 되었다. ㅎㅎㅎ

이쁜 동생에게 술 한 잔 사줄 용돈이 생겼다.

다음 달은 더욱 열심히 활동 하여 소고기 한 번 사먹어야겠다.

오늘은 10월 1일 국군의 날 이다.

한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로 1950년 10월 1일은 한국군이 남침한 북한공산군을 반격한 끝에 38선을 돌파한 날이기도 하다.

다시는 전쟁이 벌어져서는 안 되겠지만 김정은이나 아베, 트럼프의 못 된 행동에 맞설 수 있는 전투력은 항상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다.

내일 10월 2일은 노인의 날 이다.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100세가 되는 노인들에게 명아주로 만든 전통 지팡이인 청려장()을 증정하는 날이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할 일이지만 청려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진다.

태풍 미탁이 링링보다 더 큰 피해를 끼칠 것이라고 한다.

아무쪼록 태풍 피해가 최소화되어 가을태풍이 마무리되었으면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검찰총장에게 지시한다”는 직접적인 표현을 써가며 ‘검찰 개혁’을 요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인권을 존중하고 민생에 집중하는 검찰권 행사 및 조직 운용 방안’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명령 대상으로 검찰총장을 적시하며 “신뢰받는 권력기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제시하라”고 말했다. 
검찰개혁 도 좋지만 자신의 측근들도 문제점이 발생한다면 개혁하여야 할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 감염원뿐만 아니라 확산 경로가 오리무중인 가운데 들고양이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양돈 농가에 퍼뜨리고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이러다 돼지뿐만 아니라 들고양이도 살처분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오늘은 10월의 첫 번 째 날이다.

즐겁게 10월의 첫 날을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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