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유니클로 야나이 회장은 " 일본은 이대로 가면 망한다 " 라고 말하였다.

최근 30년간 성장하는 기업도 없고 돈을 버는 개인도 없다고 한다.

인구는 줄고 정치인은 많고 아베의 경제정책은 실패한 정책이라고 한다.

내가 봐도 그렇다.

아베라는 정치인 1명으로 인해 일본은 갈수록 고립되고 있다.

대한민국도 남의 일 로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면서 대립되지 말고 경제를 살려야 할 것이다.

2020년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던 아마존 카야포 원주민 부족 지도자 라오니 메투크티레 족장은 "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다 " 라고 한다.

아마존 열대우림이 무분별한 벌목과 금광 개발업자들 때문에 파괴되고 화재로 인하여 타는 것을 우려해서 하는 말이다.

경제적 발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도 중요하지만 후세를 위하여 어느 정도의 자연은 반드시 우리가 지켜주어야 할 것이다.

15일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벌어진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3차전 축구 경기에서 한국과 북한의 경기는 득점 없는 무승부로 끝났다.

한국과 북한은 나란히 2승 1무로 승점 7점을 얻었고, 한국이 골 득실 차 우위로 H조 1위를 유지했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15일 인도네시아와 G조 4라운드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승 1무가 된 베트남은 태국을 제치고 조 2위로 올라서며, 최종예선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갑자기 재미없는 축구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A매치인데도 방송도 하지 못하고 무관중 경기라니 정말 김정은은 대한민국을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이라면 1984년생으로 30대 중반의 독재자인데 주먹으로 한 방 퍽 ~ 하고 패주고 싶다.

황희석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이며 의 법무부 인권 정책을 총괄하는 인권국장이 몇년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 막말을 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나라당 개XX들" "새대가리당" ‘비리가 치마냐, 들추면 성추행이게!’ 이라고 말하는 가 하면 조국 딸 관련 “유출 검사 상판대기 날리겠다” 라는 말을 서슴치 않았다.

참 정부는 검찰개혁을 이끌 인재가 그리도 없나보다.

자기 식구 감싸주고 챙겨주는 것도 좋지만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탈무드에는 <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너를 비난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도록 하고 너를 칭찬하는 친구와 멀리하라. > 라는 말이 있다.

정부도 인재를 등용할 시 참고해야 할 것임은 물론 나도 이 말을 잘 명심하여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가 누구인지 찾아봐야겠다.


덧글

  • 까진 산타클로스 2019/10/22 11:40 # 답글

    일본은 근데 내부단합이 잘되고 워낙 좋은 문화가많아서뭐ㅋㅋ
    전통문화들도 잘살리고 축제도 재미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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